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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후기를 뒤늦게서야 남깁니다.
작성자 고**** (ip:)
  • 평점 5점  
  • 작성일 2021-05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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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122

생일을 맞아 만원 쿠폰이 들어왔더라고요, 그런데 저는 이미 오노레 팬티만 15장이 있어서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었습니다.

그런데 지금 아니면 제가 끌리는 이 디자인이 다시 안나올 수도 있잖아요ㅋㅋ 쟁여두기 위해 끌리는 3종을 추가로 구매했습니다ㅋㅋ

이번 3종은 제가 바로 입지는 않다보니 자연스럽게 후기 남기는 것도 깜빡했습니다ㅜ 약 한달 후에서야 후기를 남기는 점 양해 바랍니다.


이 제품은 사실 처음에는 눈이 잘 안갔던 제품인데요, 아울렛 코너에 올라오니까 뭔가 욕심이 나더라고요ㅎㅎ

속옷을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뒤에 엉덩이 쪽이 그냥 흰색 천인건가 매쉬인건가 의문이 들어 직원분께 여쭤보고 매쉬라는 이야기를 듣고... 바로 구매했습니다ㅋㅋㅋ

솔직히 빨간색에다가 올 매쉬의 조화면 이건 그냥 끝 아닌가요ㅋㅋ 주저 않고 바로 구매했습니다.

오노레는 디자인들이 하나하나 다 유니크하고 예쁘다보니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상품들이 너무 많습니다. 솔직히 쟁여두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~

물론 상품 자체야 많긴 하나 제가 끌리는 바로 '그 제품'이 머지 않아 품절될 지도 모르는 것이며, 비슷한 디자인으로 다시 생산이 될지도 모르는 거잖아요ㅎㅎ

잘 입을게요~~



첨부파일 20210527_155205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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